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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테스트 / iQ Live / 자동매매 실행 결과

iQ Live에서 보이는 수익률과 백테스트에서 실행했을 때 수익률이 다른 경우는 어떤 경우인가요?

iQ Live의 원리가 마치 백테스트 때처럼 실제 투자시작일부터 당일까지 실행을 시켜 주는 것이라서 특별한 변경사항이 없다면 같은 기간에 대해 실행한 백테스트 결과와 동일해야 맞습니다. 하지만, 중간에 코드를 업데이트하거나 금액 등의 설정 내용을 바꾸면 iQ Live에서 알고리즘의 시작일을 그 때로 변경하여 실행하고, 이전까지 기록한 일별 성과와 이후의 일별 성과를 이어 붙여서 전체 성과를 산출하게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업데이트 된 알고리즘으로 백테스트하게 되면, 업데이트 이전의 성과도 기존과 달라지므로 전체 성과는 서로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iQ Live 등록 알고리즘에서 리밸런싱 때 생성된 포트폴리오 종목별 수량과 자동주문 연동된 나무증권 계좌에서 자동매매 후 보유한 종목별 수량이 서로 다른 경우가 있는데, 이유가 뭔가요?

iQ Live에서 알고리즘을 실행하여 포트폴리오를 생성할 때, 실행 당일 종가를 기준으로 산출된 각 종목별 수량과 전체 계좌에서 그 종목이 차지하는 상대적인 비중에 대한 정보를 인텔리퀀트 서버에 저장합니다. 나무증권 서버에 정보를 전달할 때에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종목 리스트와 해당 종목별 비중 정보만 전달합니다. 나무증권 자동주문 시스템은 계좌의 총 평가금액 대비 종목별 비중에 따라 보유 종목의 평가금액이 맞춰지도록 매매를 진행합니다. 따라서, iQ Live에서 설정한 투자금액과 같은 금액을 나무증권 계좌에 입금하여 실전투자를 시작했다고 하더라도, 매매 전일의 종가를 기준으로 산출한 iQ Live의 종목별 수량과 나무증권에서 매매 시점 현재가로 자동주문이 실행된 후의 종목별 보유 수량은 약간씩 다를 수 있습니다. 만일, 나무증권 계좌에 입금한 금액 자체가 처음부터 다르거나 중간에 추가 입금을 하게 되면 iQ Live에서 조회되는 포트폴리오의 종목별 수량과 나무증권 계좌의 종목별 수량은 전혀 달라지게 됩니다.